이건박영주문화재단은 “음악을 통한 장애 극복과 나눔의 확산”을 목표로,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된
인천혜광학교 인천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여름, 재단은 단원들의 집중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혜광학교에서 열린 여름음악캠프(7.21~7.25, 5일간)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단원 40명과 전문 강사 16명, 자원봉사자 21명, 운영 스태프 20명 등 약 100여 명이 함께하여, 파트별 심화 레슨과 합주,
향상음악회, 음악사 특강 등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파트별·개인별 레슨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합주와 향상무대로 서로의 성장을 확인했습니다.
단원들은 연일 이어진 집중 훈련 속에서도 서로의 연주에 귀 기울이며 팀워크를 다졌고, 강사진은 테크닉과 음악성을 균형 있게 지도했습니다.
작년 캠프의 감동을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이번 캠프는 인천혜광학교와 사회복지법인 광명복지재단, 헌신적인 강사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이건박영주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이건박영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단원들이 꾸준히 연습하고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후원하겠습니다.